Node.js 생태계에서 Prisma는 "그냥 쓰는 ORM"이 됐다. 자동완성이 잘 되고, 스키마 파일 하나로 DB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그런데 실제로 써보면 생각보다 불편한 지점도 꽤 있다. 이 글에서는 Prisma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정리해본다.
Prisma는 중소 규모 Node.js 프로젝트에서 생산성이 높다. 타입 안전성과 개발자 경험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다만 복잡한 쿼리가 많거나 서버리스 환경이라면 Raw SQL 혼용 전략을 처음부터 고려해야 한다. 무조건 좋은 도구는 없고,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선택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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