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 단계의 편의성 = 개발 속도 단기 최적화
- 운영 단계의 비용 = 장애, 인력 소모, 설명 불가능한 규칙, 예외 처리 지옥
조금 더 업무적으로 풀면:
- 초기 하드코딩 → 운영 시 룰 변경 비용 폭증
- 암묵적 규칙 → 운영 시 사람 의존 리스크
- 테스트 생략 → 운영 시 장애가 테스트
- “지금만 되게” → 운영 시 영구 부채
한 줄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설계는 생산성을 올리는 행위가 아니라, 미래 운영 비용의 상한선을 정하는 일이다.
LIST
'Spring & Backend > Archite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계의 성공은 새 기능이 아니라 문제 없는 삭제로 증명된다 (0) | 2026.02.06 |
|---|---|
| 복잡성은 기능 수가 아니라 의존성에서 폭발한다 (0) | 2026.02.06 |
| 설계 문서는 완성도가 아니라 공통 이해를 만든다 (0) | 2026.02.06 |
| 추상화는 자유를 주지만, 과하면 방향 감각을 잃는다 (0) | 2026.02.06 |
| 결합도는 줄이고,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을 늘려라 (0)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