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 배포(Canary Deployment)와 블루-그린 배포(Blue-Green Deployment)는 무중단 배포를 위한 전략이지만, 배포 방식과 트래픽 분산 방식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표로 요약하고, 각각을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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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비교표
항목 카나리 배포 (Canary) 블루-그린 배포 (Blue-Green)
배포 방식 점진적으로 일부 사용자에게만 새 버전 적용 두 개의 환경(Blue, Green)을 번갈아가며 전체 전환
트래픽 분산 기존 버전 ↔ 새 버전으로 점진적 트래픽 분산 전환 시 100% 트래픽을 새 버전(그린)으로 일괄 변경
롤백 용이성 점진 배포라 초기에 빠른 롤백 가능 이전 환경(Blue)을 유지하고 있어 전체 롤백 빠름
리스크 제어 소규모 실사용자에게 먼저 적용하여 문제 감지 가능 테스트는 사전 환경에서, 실사용자에겐 일괄 반영
운영 환경 수 주로 하나(서버 내부에 버전 공존 가능) Blue / Green 두 환경을 별도로 유지해야 함
적합한 경우 빠르게 개선하고 실시간 피드백 받는 SaaS 고정된 릴리즈 시점이 있는 서비스 또는 대규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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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리 배포 (Canary Deployment)
개념:
새 버전을 전체 사용자에게 바로 적용하지 않고, 일부 사용자(예: 1%)에게만 먼저 배포해서 문제 여부를 확인한 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오류 발생 시 빠르게 감지하고 초기 단계에서 롤백 가능
사용자 영향 최소화
A/B 테스트나 실시간 실험에도 활용 가능
예시:
v1이 운영 중일 때 v2를 5%만 먼저 배포 → 30% → 100% 순으로 점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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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그린 배포 (Blue-Green Deployment)
개념:
운영 중인 환경(Blue)과 동일한 새 환경(Green)을 구축해 테스트 후, 트래픽을 Green으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일괄 전환이라 배포 속도가 빠름
기존 버전(Blue)을 그대로 유지하므로 완전한 롤백이 매우 쉬움
예시:
Blue 환경이 운영 중 → Green 환경을 준비하여 테스트 → 트래픽을 Green으로 전환 → 문제가 생기면 다시 Blue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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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하면
카나리 배포는 "점진적", "부분 적용", "실사용자 대상 실험"에 적합
블루-그린 배포는 "즉시 전환", "빠른 롤백", "전체 환경 복제"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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