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목 구조 비교 (https://www.cq.or.kr/qh_quagm01_020.do)
영역 정보처리기사 정보관리기술사
| 정보전략/관리 | ❌ (거의 없음) | ⭕ 핵심 축 |
| 소프트웨어 공학 | ⭕ | ⭕ (설계·품질 중심) |
| 자료처리(DB) | ⭕ | ⭕ (모델링·정책 포함) |
| 컴퓨터 시스템 | ⭕ | ⭕ (아키텍처·확장성) |
| 정보통신/네트워크 | ⭕ | ⭕ (운영·보안 연계) |
| 정보보안 | ⭕ (기초) | ⭕ (설계·거버넌스) |
| 최신기술/법제도 | △ (기초) | ⭕ (정책 수준) |
➡ 카테고리 뼈대는 동일
➡ 기술사는 ‘경영·정책·의사결정’이 추가됨
본질적 차이 (중요)
1️⃣ 정보처리기사
- 역할 가정: 실무자
- 질문 방식:
- “이게 무엇인가?”
“어떻게 구현하는가?” - 답안 기대치:
- 정의
- 용어
- 공식
- 절차
👉 정답을 맞히는 시험
2️⃣ 정보관리기술사 (https://www.cq.or.kr/qh_quagm01_020.do)
- 역할 가정: 기술 책임자 / 아키텍트 / 자문
- 질문 방식:
- “왜 이 선택을 했는가?”
“리스크는 무엇이고 대안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 답안 기대치:
- 배경
- 의사결정 근거
- 장단점
- 대안 비교
- 정책·법·조직 영향
👉 판단을 설명하는 시험
같은 과목, 다른 레벨 예시
🔐 정보보안
- 정보처리기사
- “대칭키 암호 알고리즘을 쓰시오”
- “SEED는 무엇인가?”
- 정보관리기술사
- “공공 시스템에서 암호 알고리즘 선정 시 고려사항과 운영 리스크를 설명하시오”
- “SEED 기반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의 보안 전략은?”
그래서
기사 과목 = 이미 몸에 배어 있는 지식
기술사 과목 = 그걸 ‘설명하고 설계하는 언어’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
입니다.
결론
정보처리기사는 “무엇을 아느냐”를 묻고,
정보관리기술사는 “그걸로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느냐”를 묻습니다.
원하시면 다음 중 하나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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