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로 해본 사람인가
- “설계해봤다” → ❌
-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설명 가능” → ⭕
예시 질문
- “ISP 수립 시 가장 먼저 보는 리스크는?”
- “DB 정규화를 어디까지 가져갔고, 왜 멈췄나?”
👉 암기 답변 바로 탈락
2️⃣ 기술 선택의 근거
면접관은 정답보다 이유를 봅니다.
- ❌ “SEED는 대칭키 암호입니다”
- ⭕ “공공 시스템에서는 검증·규제·운영 리스크 때문에 SEED를 유지했고, 성능 병목은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 의사결정 설명 능력
3️⃣ 문제 발생 시 태도
기술사는 문제 없는 설계자가 아니라
문제 생겼을 때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자주 나오는 패턴
- “장애가 났다면?”
- “보안 사고가 났다면?”
- “요구사항이 바뀌면?”
👉
- 원인 → 영향 → 조치 → 재발 방지
이 흐름이 나와야 합니다.
4️⃣ 말하는 방식
면접은 지식 테스트가 아니라 신뢰 테스트입니다.
- 차분함
- 단정한 결론
- “현장에서는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톤
👉
교수 말투 ❌ / 실무 책임자 말투 ⭕
과목별로 면접에서 바뀌는 질문 예
정보전략
- 필기: ISP 정의
- 면접: “ISP 실패하는 경우는 언제인가?”
소프트웨어공학
- 필기: 요구사항 분석 기법
- 면접: “요구사항이 계속 바뀌면 어디서 끊나?”
자료처리
- 필기: 정규화 단계
- 면접: “정규화 안 한 테이블이 있나? 왜?”
시스템/통신
- 필기: 네트워크 구조
- 면접: “장애 포인트는 어디였나?”
정보보안
- 필기: 암호기법
- 면접: “보안 때문에 개발 일정 밀린 적 있나?”
최신기술/법
- 필기: 기술 나열
- 면접: “현업에 쓰면 뭐가 제일 위험한가?”
한 줄로 정리
필기 합격 = 지식 인증
면접 합격 = 기술사로 써도 되겠다는 신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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