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테스트에서 테스트 유저 수를 설정하는 기준은 실제 서비스 환경을 가장 현실적으로 모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저 수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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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제 트래픽 예측

기준:

평소 동시접속자 수 (Concurrent Users)

피크 시간대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


이유:

실제 운영 상황에서의 트래픽에 시스템이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



📌 예:
하루 평균 5만 명 방문, 피크 시간 동시접속자 1,000명 예상 → 테스트 유저 수를 1,000~1,500명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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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나리오 기반 부하 예측

기준:
유저 행동 시나리오 (ex. 로그인 → 게시글 조회 → 글 작성 등)

이유:
단순히 유저 수뿐 아니라 요청 빈도, 데이터 쓰기/읽기 비율 등을 반영한 현실적 테스트가 필요


📌 예:

로그인은 10초에 한 번

게시글 조회는 1초마다 5회 발생
→ 사용자 수가 200명이면 초당 1,000건의 조회 요청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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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전 마진 (여유치) 확보

기준:
예상 트래픽보다 20~50% 이상 높게 설정

이유:
실제 서비스 시 예상 외 유입이나 특정 기능 집중 사용 등에 대비


📌 예:
실제 예상 접속자 1,000명 → 테스트 시 1,500명 이상으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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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버 인프라와 성능 한계 확인 목적

기준:
점진적 증가 방식 (Load Ramp-up: 100명 → 200명 → 500명 → 1000명 …)

이유:
시스템의 최대 처리 가능 유저 수와 병목 지점 파악 가능


📌 예:
100명까지는 응답속도 양호, 800명부터 타임아웃 발생 → 튜닝 포인트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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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기준 요약

기준 설명

실제 트래픽 예측 과거 데이터 기반 동시접속자 수 반영
시나리오 분석 사용자의 요청 빈도, 경로별 부하 반영
여유치 확보 갑작스러운 유입에 대비
점진적 증가 한계치 테스트 및 병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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